일손스튜디오여러 장의 이미지를 순서대로 올리면 한 장으로 이어 붙입니다. 크기가 제각각이어도 한 너비로 맞춰 주고, 모든 처리는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이뤄집니다.
JPG, PNG, WebP · 최대 40장 · 한 장당 40MB
이미지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긴 이미지를 여러 장으로 자르는 건 상세페이지 이미지 자동 분할기를 쓰세요.
원본 이미지는 변경되지 않습니다. 붙이는 자리를 정수 픽셀로 계산해 이미지 사이에 빈 줄이 생기지 않습니다.
상세페이지는 보통 여러 장의 이미지를 만들어 순서대로 이어 붙여 완성합니다. 디자인 도구에서 조각을 따로 뽑아 두었거나, 촬영 컷과 설명 이미지를 각각 만들어 두었을 때 이 도구로 한 장으로 합치면 등록 화면에서 여러 번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지 크기가 서로 다르면 붙였을 때 들쭉날쭉해 보입니다. 기준 너비를 정하면 모든 이미지를 그 너비에 맞춰 비율 그대로 조정합니다. 사진 해상도가 낮은 이미지가 섞여 있다면 억지로 늘려 뭉개지는 것보다 원본 크기로 가운데 두는 편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반대로 이미 만들어 둔 긴 이미지를 여러 장으로 나눠야 한다면 상세페이지 이미지 자동 분할기를 사용하세요. 판매 채널마다 권장하는 이미지 규격이 다르므로, 등록하시는 곳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닙니다. 올리신 JPG, PNG, WebP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미지 파일을 서버에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올리면 이름의 숫자를 숫자로 인식해 먼저 정렬합니다. 상세1, 상세2, 상세10 순서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 뒤 썸네일을 마우스로 끌어 옮기거나 위아래 화살표 버튼으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기준 너비를 정하면 모든 이미지를 그 너비에 맞춰 비율 그대로 조정해 붙입니다. 작은 이미지를 억지로 늘리고 싶지 않다면 '큰 것만 줄이고 작은 건 원본 크기로'를 고르세요. 남는 자리는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브라우저 캔버스에 한계가 있어 완성 이미지의 면적과 한 변 길이가 제한됩니다. 한계를 넘으면 만들기 전에 알려드리고, 그 너비에서 가능한 최대 높이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기준 너비를 줄이거나 몇 장씩 나눠 합치면 됩니다.
상세페이지 이미지 자동 분할기를 사용하세요. 긴 이미지를 원하는 높이로 나누고 절단선을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두고 새 이미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다만 저장 과정에서 촬영 정보 같은 이미지 메타데이터는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