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을 덜다, 시간을 벌다 — 셀러·소상공인의 하루에서 반복 작업을 덜어내는 데스크톱 도구를 만듭니다.
온라인에서 물건을 팔아본 사람은 압니다. 정작 시간을 잡아먹는 건 ‘파는 일’이 아니라, 그 주변의 반복 작업이라는 걸요. 광고 리포트를 엑셀로 씨름하고, 재고를 손으로 세고, 같은 계산을 매달 다시 합니다.
“이걸 왜 아직도 사람이 하고 있지?”
일손스튜디오는 그 질문에서 시작했어요. 기획과 UI 디자인을 하던 사람이 직접 셀러가 되어보니, 시중의 셀러 툴들은 기능은 많아도 쓰기가 불편하고 투박했습니다. 개발자가 만들어서 그래요. 정작 그 화면을 매일 보는 사람의 입장은 빠져 있었죠.
그래서 AI(Claude)를 파트너 삼아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기획으로 흐름을 잡고, 디자인으로 쓰기 편하게, AI로 빠르게. “매뉴얼 없이 바로 쓰는, 바탕화면에 두고 싶은 도구”가 목표예요.
그리고 두 가지 원칙을 지킵니다. 하나, 당신의 데이터는 당신 PC에만 — 매출·재고는 우리 서버로 오지 않습니다. 둘, 구독 아님 — 한 번 사면 끝. 이 두 가지가, 우리가 큰 회사가 아니어도 신뢰받을 수 있는 방식이라고 믿어요.
디자이너가 만들어 매뉴얼 없이 바로 쓰는 화면.
데이터는 내 PC에만, 정직한 정책을 눈에 보이게.
차가운 데이터 툴이 아니라, 곁에서 돕는 일손.
기능이 아니라 아껴주는 시간을 만듭니다.
웹 기획과 디자인을 해오다 직접 온라인 판매를 하며 느낀 불편을, AI를 도구 삼아 하나씩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얼굴과 이름을 걸고 만드는 이유는 간단해요 — 수상한 툴이 아니라, 책임지는 사람이 만든 도구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쿠팡·네이버·주식·엑셀… “왜 아직 사람이?”를 하나씩 해결.
플랫폼이 바뀌어도 따라갑니다. 버전 히스토리로 투명하게.
실제 셀러의 불편을 다음 버전에 담습니다.
쿠팡 광고 데이터를 보기 쉬운 리포트로. 지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