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스튜디오일손을 덜다, 시간을 벌다 — 셀러·소상공인의 하루에서 반복 작업을 덜어내는 데스크톱 도구를 만듭니다.
온라인에서 물건을 팔아본 사람은 압니다. 정작 시간을 잡아먹는 건 ‘파는 일’이 아니라, 그 주변의 반복 작업이라는 걸요. 광고 리포트를 엑셀로 씨름하고, 재고를 손으로 세고, 같은 계산을 매달 다시 합니다.
“이걸 왜 아직도 사람이 하고 있지?”
일손스튜디오는 그 질문에서 시작했어요. 시작한 사람은 둘입니다.
한 사람은 7년째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셀러입니다. 월 광고비가 1~3천만원 규모로 도는데, 어디서 돈이 새는지 보려면 매달 엑셀과 씨름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쓰려고 직접 만들었어요.
다른 한 사람은 기획과 UI/UX 디자인을 합니다. 그 도구를 보고 생각했죠 — “기능은 맞는데, 이건 만든 사람만 쓸 수 있겠다.” 시중의 셀러 툴이 기능은 많아도 쓰기 불편한 이유가 그겁니다. 개발자가 만들어서요. 정작 그 화면을 매일 보는 사람의 입장은 빠져 있죠.
그래서 둘이 붙었습니다. 셀러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고, 디자이너가 어떻게 보여줄지를 잡고, AI(Claude·Codex)로 빠르게 만듭니다. 실제로 광고비가 도는 그 스토어에서 3개월간 돌려 보며 다듬은 게 첫 제품이에요. “매뉴얼 없이 바로 쓰는, 바탕화면에 두고 싶은 도구”가 목표입니다.
그리고 두 가지 원칙을 지킵니다. 하나, 당신의 데이터는 당신 PC에만 — 매출·재고는 우리 서버로 오지 않습니다. 둘, 구독 아님 — 한 번 사면 끝. 이 두 가지가, 우리가 큰 회사가 아니어도 신뢰받을 수 있는 방식이라고 믿어요.
디자이너가 만들어 매뉴얼 없이 바로 쓰는 화면.
데이터는 내 PC에만, 정직한 정책을 눈에 보이게.
차가운 데이터 툴이 아니라, 곁에서 돕는 일손.
기능이 아니라 아껴주는 시간을 만듭니다.
월 광고비 1~3천만원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합니다. 자기 광고비가 어디로 새는지 보려고 첫 버전을 만들었어요. 지금도 새 기능은 자기 데이터로 먼저 돌려 보고 문제를 찾습니다.
웹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기능이 맞아도 화면이 불편하면 안 쓴다”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을 남도 쓸 수 있게 다듬어 제품으로 냅니다.
이름을 걸고 만드는 이유는 간단해요 — 수상한 툴이 아니라, 책임지는 사람이 만든 도구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쿠팡·네이버·주식·엑셀… “왜 아직 사람이?”를 하나씩 해결.
플랫폼이 바뀌어도 따라갑니다. 버전 히스토리로 투명하게.
실제 셀러의 불편을 다음 버전에 담습니다.
쿠팡 광고 데이터를 보기 쉬운 리포트로. 지금 만나보세요.